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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미 "저도 밤 샜어요…축구와 음악은 만국 공통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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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소프라노 조수미 씨가 3년 만에 새 음반을 발표하며 기자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때 공식응원가를 부른 조수미 씨는 소문난 축구 팬이기도 한데, 오늘(6일)도 월드컵 이야기를 빼놓지 않았습니다.

김수현 문화예술 전문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밤새 축구 경기를 보고 기자 간담회장에 왔다는 조수미 씨.

[조수미/소프라노 (앨범 발매 기자간담회) : 너와 나 지금 여기에 두 손을 마주 잡고~ 어 목소리 나오네, 어제 안 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