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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앞바다서 청자 · 백자 등 발굴…"유물 더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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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래전부터 중국을 오가는 해상 무역로였던 서해 군산 앞바다에서 유물 발굴 작업이 이어지고 있는데, 삼국시대 토기와 조선시대 자기를 비롯한 값진 유물들이 추가로 나왔습니다.

JTV 하원호 기자입니다.

<기자>

군산 선유도에서 동쪽으로 5백 미터 가량 떨어진 해상.

산소통을 맨 잠수부들이 바다로 뛰어듭니다.

탐침봉으로 바닥을 찔러보고 해저에 쌓인 뻘을 조심스레 걷어내자 다발로 포개진 고려청자가 모습을 드러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