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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끈 최태원-노소영 이혼…"재산분할 현금 665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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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SK 최태원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관장의 이혼 소송 1심 결론이 5년 만에 나왔습니다. 법원은 이혼에 이르게 된 책임이 최 회장에게 있다고 봤지만, 재산분할로는 노 관장이 요구한 1조 3천억 원 대 SK 주식이 아닌 현금 665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한소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1988년 재벌가 장남과 현직 대통령 딸의 만남으로 주목받으며 청와대 영빈관에서 결혼식을 올렸던 두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