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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이틀째 완충구역 사격…"우리 군 피곤하게" 분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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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한이 한미 포병훈련을 이유로 들며 어제(5일)에 이어 오늘도 동해 해상완충구역 안으로 방사포를 쐈습니다. 9·19 남북군사합의 위반인데 북한이 지난 10월부터 벌이고 있는 이런 식의 도발이 앞으로도 반복될 거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김태훈 국방전문기자입니다.

<기자>

북한군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오후 늦게까지 강원도 고성에서 동해 상으로 방사포 100여 발을 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