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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의 날씨에도 끝까지 뜨거웠던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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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새벽 경기 보느라 오늘(6일) 회사에서 또 학교에서 피곤했던 분들 많을 겁니다. 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오늘 새벽 서울 광화문 광장에는 3만 명 넘게 모여서 대한민국을 외쳤습니다. 날은 추웠지만, 응원 열기는 뜨거웠던 겨울밤이었습니다.

김덕현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 새벽 서울 광화문 광장.

평소라면 잠들었을 시간대에 영하 3도 안팎의 추위까지 더해졌지만, 경기 시작이 가까워질수록 거리응원 인파는 더 늘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