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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리포트] 장쩌민 추도식…방역 완화 혼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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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인민대회당에 장쩌민 전 주석의 영정 사진이 놓였습니다.

사망 일주일째를 맞아 추도식이 열린 건데, 베이징에 코로나19가 확산하는데도 수천 명이 모였습니다.

3분 동안 중국 전역에 묵념을 위한 사이렌이 울렸고, 주식 등 금융시장 거래도 중단됐습니다.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한 통제 반대 시위, 이른바 '백지 시위'를 의식한 듯 시진핑 주석은 장쩌민 전 주석이 지난 1989년 톈안먼 사태 때 시위에 반대했음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