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브라질 더 열심히 뛴 이유?…'암투병' 펠레, 병상서 남긴 말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월드리포트]

월드컵 열기가 갈수록 더해가고 있는 카타르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 탑에 익숙한 얼굴이 빛납니다.

브라질을 세 번이나 월드컵 우승으로 이끌었던 전설의 축구 영웅 펠레입니다.

암으로 투병해 온 펠레가 최근 건강이 악화돼 입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펠레의 얼굴로 조명을 밝힌 겁니다.

세계 축구 역사상 최고 선수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는 영웅의 쾌유를 기원하는 팬들의 바람에는 국적이 따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