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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월드컵] 브라질 골 세리머니…"춤 경연대회? 상대 팀에 무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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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간으로 오늘(6일) 카타르 도하 974스타디움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한국과 브라질의 경기가 열렸습니다.

브라질 선수들은 한국을 상대로 골을 넣을 때마다 댄스 세리머니를 선보였는데 상대 팀에 대한 무례한 행동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현지시간 5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아일랜드의 축구 전설로 불리는 로이 킨(51)이 한국과 브라질의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을 보며 한 내용을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