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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찬 바람에 낮에도 체감 온도 영하권…서해안 지방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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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아침은 어제보다 더 추웠습니다.

서울 기온이 영하 7도, 철원이 영하 11.8도까지 뚝 떨어졌는데요, 낮 동안은 그나마 영상권을 회복하기는 하겠습니다만 찬 바람이 강하게 불어 들어서 체감 온도는 여전히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차고 건조한 바람이 불어 들면서 대기의 메마름은 갈수록 심해지도록 있습니다.

전국 곳곳에 건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원 동해안 지방에는 건조경보가 발효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