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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현장] 최고령 철학자가 전하는 행복의 의미…'100세 철학자의 행복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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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 문화현장]

<앵커>

이어서 문화현장입니다. 이번 주 신간을 이주상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100세 철학자의 행복론 / 김형석 / 열림원]

만 103세를 앞두고 있는 최고령 현역 철학자 김형석 선생의 신간, <100세 철학자의 행복론>입니다.

인생에서 행복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한 삶인지 돌아보고 있습니다.

[김형석/연세대 철학과 명예교수 : 인생이 사는 것은 사랑이 있는 고생이기 때문에 행복했다. 사랑이 있는 고생이 행복을 만들었고, 내 인생을 만들었다, 그런 결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