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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미국 힙합 가수 칸예 웨스트, 또 트위터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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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 혐오 발언과 기행으로 논란에 중심에 선 미국 유명 래퍼 칸예 웨스트, '예'가 소셜미디어 플랫폼인 트위터에서 또다시 퇴출당했습니다.

그는 트위터에 "예24는 모두를 사랑한다"는 글과 함께 나치와 유대교를 합친 듯한 상징물을 올렸는데요.

이에 트위터를 인수한 머스크가 '폭력 선동' 방지 조항 위반을 밝히며 예의 트위터 계정을 정지시켰습니다.

앞서 예는 지난 10월 유대인 혐오발언으로 계정이 정지됐었는데요.

불과 2개월 만에 다시 트위터에서 쫓겨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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