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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 브라질전 앞두고 마지막 담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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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휴식을 마친 벤투호가 피파 랭킹 1위 브라질과의 16강전을 앞두고 카타르 도하 알에글라 훈련장에서 막바지 훈련으로 필승의지를 다졌습니다

12년 만에 16강 진출이라는 1차 목표를 달성한 대표팀은 브라질과 경기에서도 후회 없는 한판 승부를 다짐했습니다.

종아리 부상 중인 김민재를 제외하고 포르투갈전 결승골의 주인공인 황희찬 등 선수 전원이 훈련을 소화하며 브라질전 출격 준비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