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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벤투호 상대' 브라질, 또 부상 악재…"제주스·텔리스 '아웃'"(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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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등 조별리그서만 5명 부상



(도하=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벤투호와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에서 맞붙게 된 우승 후보 브라질이 선수들의 줄부상에 신음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브라질축구협회는 3일(이하 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알렉스 텔리스(세비야)와 가브리에우 제주스(아스널)가 이날 오전 오른쪽 무릎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를 통해 부상 정도를 확인했고, 카타르 월드컵 기간 내 회복이 불가능하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