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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신동‘ 이재아, 김연아와 광고 촬영 “꿈같던 시간”[스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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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전 축구선수 이동국 딸이자 테니스 선수로 활동 중인 이재아가 김연아와 광고촬영을 진행했다.

3일 이재아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연아와 함께 직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게시글을 통해 “꿈같던 시간! 영광이었습니다‍”라는 설레는 멘트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아와 김연아는 스포츠음료 광고 촬영을 함께하는 모습이다.

한편 이재아는 지난해 12월 첫 무릎수술을 한 데 이어 지난달 수술 부위의 부상이 다시 재발돼 또 한번의 수술을 받았다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수술 전에는 제1차 아시아테니스연맹(ATF) 양구 14세 국제주니어대회에서 단식과 복식 2관왕을 차지하며 아시아 14세 랭킹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축구선수 이동국의 둘째 딸로 과거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김유진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이재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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