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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순방 한총리 만난 가나 대통령 "한국 16강 진출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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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6강 진출 확정 직후 양자회담…한총리 "가나전 졌지만 훌륭한 경기"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한덕수 국무총리가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한 직후 먼 아프리카 대륙에서 한국의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상대였던 가나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축하를 받았다.

3일(한국시간) 총리실 관계자에 따르면 프랑스와 아프리카 2개국을 순방 중인 한 총리는 현재 마지막 순방국인 가나에 머무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