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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리포트] "추위야 반갑다"…스키장, 첫 12월의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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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설기가 뿜어낸 물방울들이 작은 눈가루로 변해 슬로프와 나무를 하얗게 뒤덮습니다.

평일인데도 스키장에는 개장 첫날부터 많은 인파가 몰려 시원하게 속도를 즐겼습니다.

[ 김현석 / 스키장 이용객 : 마스크를 벗으니까 맑은 공기 마실 수 있다는 게 정말 좋고, 행복한 느낌이라는 걸 새삼 느낄 수 있고. ]

강원도 내 스키장이 겨울 영업에 들어갔습니다.

최근 20년 사이 가장 늦은 개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