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인싸이팅] 1세대 산업디자이너, 이노디자인 김영세 대표의 성장 키워드는?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뇌섹남' 모델이자 크리에이터 주우재가 MZ세대를 대신해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을 거둔 '지식인싸'를 만나
그들의 성장 키워드를 묻고 인사이트를 얻는 [주우재의 인싸이팅]

네 번째 손님은 '가로본능' 폰, 아이리버 '프리즘',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대 등 수많은 걸작을 디자인한 이노디자인 김영세 대표입니다. 디자인 불모지였던 한국의 산업디자인 업계를 이끌어온 디자이너들의 스승, 김영세 대표의 성장 키워드는 무엇일까요?

※ [인싸이팅]에서 만난 '지식인싸'의 더 깊고 인사이트 넘치는 이야기는
12월 5일(월) 스브스 프리미엄, '스프'(premium.sbs.co.kr)에 공개됩니다.


SB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조도혜PD

▶ SBS 카타르 2022, 다시 뜨겁게!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