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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우크라 전쟁통에 태어난 새끼사자 4마리, 폴란드 거쳐 미국 정착

연합뉴스 이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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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우크라 전쟁통에 태어난 새끼사자 4마리, 폴란드 거쳐 미국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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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쟁통의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난 새끼 사자 4마리가 폴란드를 거쳐 미국 미네소타주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 새 보금자리를 찾았습니다. 비영리 조직인 국제동물복지기금(IFAW)에 따르면 수사자 1마리와 암사자 3마리 등 4마리의 새끼 사자들은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난 지 불과 몇 주만에 두 어미 사자와 헤어지고, 폭격과 드론 공격을 피해 떠돌이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구조돼 한 단체의 도움으로 폴란드를 거쳐 9시간의 비행 끝에 지난달 30일 미국에 도착했습니다. 현재는 검역을 거쳐 미네소타주 샌드스톤에 있는 '와일드캣 생튜어리'로 옮겨졌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왕지웅·이금주> <영상: 로이터·우크라이나 국방부 공식 트위터·와일드캣 생튜어리 공식 페이스북·와일드캣 생튜어리 공식 유튜브·ifaw 홈페이지·ifaw 공식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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