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영상] 스페인 총리실·美대사관·군수업체 등 곳곳에 '소포폭탄' 배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스페인 총리실, 마드리드 주재 우크라이나 대사관과 미국 대사관 등으로 화약과 점화 장치가 들어있는 우편물이 배달돼 관계 당국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스페인 내무부는 1일(현지시간) 성명을 내어 지난달 24일 페드로 산체스 총리 앞으로 "불꽃을 일으키는 장치"가 담긴 편지가 배달됐으나 보안팀이 이를 무력화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