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채팅 앱'으로 접근…일가족 살해 후 손녀 납치한 전직 경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월드리포트]

지난달 25일, 미국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 주택가에서 범죄 의심 차량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그것도 잠시, 곧이어 같은 장소에서 화재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불이 난 집에서는 60대 부부와 30대 딸이 숨진 채 발견됐지만 10대 손녀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미셸 블라딘/살인 방화 피해자 가족 : 누구도 우리 가족에게 이런 범죄가 발생할 거라고는 상상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