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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찾은 이태원 참사 유족…이상민 해임건의안은 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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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태원 참사 희생자 유족들이 어제(1일) 국회를 찾아 진상 규명을 호소했습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해임건의안을 둘러싼 여야의 대치는 결론 없이 계속됐습니다.

유수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상민 행안부 장관, 윤희근 경찰청장, 김광호 서울경찰청장이 참사의 진짜 책임자라고 주장한 유족들은 국회 국정조사 특위를 찾아 진상규명을 호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