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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16강행 가를 포르투갈전…"도하의 기적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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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2일) 밤, 우리 축구 대표팀이 포르투갈과 조별리그 최종 3차전을 치릅니다. 우리 대표팀 선수들은 운명의 한판 승부를 위한 마지막 훈련을 마친 뒤 꼭 이기겠다는 결의에 찬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카타르에서 김형열 기자입니다.

<기자>

포르투갈전을 앞둔 마지막 훈련이자, 조별리그에서 탈락할 경우 이번 대회의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훈련에 앞서 벤투 감독은 선수들을 모아 한참을 이야기하며 정신력을 끌어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