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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43세에 출산한 신생아 딸 자랑 "진짜 미치겠다 귀여워서"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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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43세에 출산한 신생아 딸 자랑 "진짜 미치겠다 귀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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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재은이 신생아 딸 자랑에 나섰다.

2일 배우 이재은은 "짠~! 아랍스탈~~ 태리수르공주~납숑! 헉! 심멎! 너땜에 미쵸! 김태리 ~~ 심장에 안좋은 가스나~~ 정말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재은이 산후조리원에서 찍은 딸 사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재은은 7살의 나이에 아역배우로 데뷔해 1999년 영화 '노랑머리'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차지한 바 있으며, 시트콤 '논스톱'과 드라마 '인어아가씨'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이재은은 2006년 결혼했지만 11년 만인 2017년 합의 이혼했고 최근 유튜브 채널과 방송으로 소식을 알렸다. 재혼과 임신을 동시에 발표했으며 지난 21일 득녀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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