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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주 측 “조규성과 열애설 사실 아냐”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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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조규성-지민주. 사진ㅣ각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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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지민주(19)가 한국 축구 대표팀 조규성(24, 전북 현대)과 열애설을 부인했다.

지민주의 소속사 엘삭 측은 1일 “조규성과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조규성 지민주는 SNS에서 서로를 팔로우 하고 있다는 점 때문에 열애설에 휩싸였다. 또한 지민주가 SNS 스토리로 조규성의 등번호 9가 적힌 유니폼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는 일부 누리꾼의 주장이 이어지면서 열애설이 힘을 받았다.

이에 대해 당초 지민주 소속사 측은 “사생활은 공개 불가”라며 열애설에 대해 애매모호한 입장을 내놨다.

그러다가 두 사람의 열애설이 기정사실로 굳어지는 모양새가 되자 “사실이 아니다"라고 뒤늦게 진화에 나섰다.

1998년생인 조규성은 지난달 24일 우르과이전에서 교체 출전해 훤칠한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이어 지난달 28일 열린 가나전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멀티골을 기록하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조규성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16만까지 급증했다.

2003년생 신인 모델 지민주는 엘삭 모델 매니지먼트 소속으로 무신사 골프, 바자, 무신사 뷰티, 엘르 등에서 모델 활동을 했다.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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