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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레반도프스키 더 본다...아르헨티나·폴란드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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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월드컵 C조에서 아르헨티나와 폴란드가 나란히 16강에 진출했습니다.

아르헨티나는 폴란드와의 조별리그 3차전에서 2 대 0 승리를 거두고 조 1위를 확정했습니다.

마지막 월드컵에 나선 리오넬 메시는 직접 얻어낸 페널티킥을 실축했지만, 팀의 공격을 이끌며 활약했습니다.

메시와의 맞대결로 주목받은 폴란드의 '득점 기계' 레반도프스키는 슈팅 0개로 침묵했습니다.

멕시코는 사우디아라비아를 2 대 1로 이겼지만, 골득실에 앞선 폴란드가 극적으로 16강에 진출했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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