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던 결별' 현아, 넉달 전 '의미심장' 발언 "걔한테 들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머니투데이 전형주 기자]
머니투데이

/사진=유튜브 채널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가수 현아와 던이 열애 6년 만에 결별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에도 관심이 쏠린다.

현아가 가장 최근 방송에서 던을 언급한 건 지난 8월이었다. 그는 당시 공개된 웹 예능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에 출연해 방송에서 던을 그만 언급하고 싶다고 밝혔다.

현아는 데뷔 15년 차인데 아직 친한 여동생이 없다며 "일단 활동 기간 중 반을 던과 보냈다"고 말했다. 이에 MC 이영지가 "그 얘기는 자세히 듣자"며 던과 연애 뒷이야기에 관심을 보였지만, 현아는 그건 걔를 부르게 되면 걔한테 들으세요"라며 거부했다.

솔직히 약간 지겨워졌냐'는 질문에는 "그 얘기는 이제 그만하고 싶다. 귀찮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머니투데이

/사진=유튜브 채널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현아는 또 지난 7월 한 방송에서는 던이 사진을 잘 찍어주지 않는다며 "꼴도 보기 싫다"고 하기도 했다.

현아와 던은 2016년부터 6년간 열애를 이어왔다. 특히 던은 최근 현아에게 반지를 선물해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다만 현아는 30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헤어졌다. 앞으로 좋은 친구이자 동료로 남기로 했다. 항상 응원해주시고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며 결별을 알렸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