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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35도 찬 공기 몰고 온 '북극한파'…한파 언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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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날씨가 하루아침에 한겨울처럼 변했죠. 북극의 찬 공기가 밀려오면서 서울은 영하 6.9도, 설악산은 영하 17.5도까지 뚝 떨어졌는데, 내일(1일)은 오늘보다 더 춥겠습니다.

정구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시민들은 두꺼운 겨울옷에 목도리까지 두르고 출근길에 나섰습니다.

몸을 잔뜩 움츠리고 핫팩까지 얼굴에 대보지만 칼바람을 막기에는 역부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