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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 거는 '황소'…전력질주도 거뜬, 4년 전 눈물 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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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꼭 이겨야 하는 포르투갈전을 앞두고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부상에서 돌아온 황희찬 선수가 정상적으로 훈련을 소화하며 출격 준비를 마친 것입니다. 우리 공격진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성룡 기자입니다.

<기자>

황희찬이 왼쪽 허벅지에 테이핑을 한 채 가벼운 패스 훈련을 시작으로 훈련 강도를 점점 높여갑니다.

[황희찬/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 오른쪽 오른쪽 오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