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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2030 대회 추진한다는 사우디…하루만에 "공식 유치안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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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사우디아라비아가 2030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유치를 원한다고 밝혔다가 하루 만에 "공식 유치안은 아직 안 냈다"고 물러섰다.

사우디아라비아 관광부는 30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공식적인 월드컵 유치안을 낸 적은 없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2030 월드컵 공동유치를 원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아흐마드 하티브 사우디아라비아 관광부 장관의 발언을 번복한 것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