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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월)

이민정, 뜻밖의 인물에 “왜 이런 짓을, 미쳤냐” 일침...‘남편 이병헌’도 놀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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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사진=이민정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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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민낯으로 초절정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30일 이민정은 인스타그램에 “오늘 아침 자고 일어나서 세수 전에 갑자기 왜….. 이런 짓을…. 그래도 잘 지내고 있다 알려요^^ #화거셀 #미쳤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민정이 화장실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민정은 이른 아침 막 잠에서 깨어났음에도 굴욕 하나 없는 초절정 민낯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한 누리꾼이 “이런 짓은 환영이고, 미모는 미치셨습니다”라는 댓글을 남기자 이를 본 이민정은 “자세히 보면 눈꼽이”라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민정과 이병헌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으며 이민정은 새 드라마 ‘빌런들의 전성시대’를 촬영 중이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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