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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가협회, 내달 '만화포럼' 개최…웹툰 다양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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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22 만화포럼 포스터
[한국만화가협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네이버웹툰과 카카오페이지 등 주요 웹툰 플랫폼 작품의 장르 다양성을 살펴보고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포럼이 열린다.

한국만화가협회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다음 달 5일 오후 서울 중구 CKL에서 '웹툰 생태계 현황과 다양성 확장 연구'를 주제로 '2022 만화포럼'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포럼에서는 이지용 건국대 교수가 '웹툰 매체 전환 양상을 통해 본 장르 다양성 연구'라는 주제로 웹툰 지적재산(IP)이 영화, 드라마, 게임 등으로 확장할 때 매체별로 선호되는 장르를 살펴본다.

이재민 웹툰인사이트 에디터는 '대형플랫폼을 중심으로 본 장르 경향 연구', 오영진 한양대 교수는 '인공지능이 웹툰 생태계의 미적 특질에 끼치는 영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번 포럼은 만화 웹툰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전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heev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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