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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벤투호, '가나전 멀티골' 조규성 앞세워 '도하의 기적'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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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0시 포르투갈과 조별리그 최종전…반드시 승리해야 16강 기대

조규성, 1골만 더 넣으면 한국 선수 월드컵 단일 대회 최다골 신기록



(도하=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벤투호가 '미남 골잡이' 조규성(전북)을 앞세워 '제2의 도하의 기적'에 도전한다.

사상 두 번째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 조규성의 한국 선수 월드컵 단일대회 최다골 기록 달성이 강팀 포르투갈과 경기에서 이뤄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월 3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0시 카타르 알랴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포르투갈을 상대로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마지막 3차전을 치른다.


◇ 희박한 16강 진출 가능성…현실화하면 '제2의 도하의 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