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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한국 3차전 상대 포르투갈, 1·2차전 연속 페널티킥 판정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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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전 호날두, 2차전 상대 핸드볼 반칙 등 결과적으로 유리한 판정 수혜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축구 대표팀의 조별리그 마지막 상대인 포르투갈이 공교롭게도 1, 2차전에서 '논란의 페널티킥' 수혜를 봤다.

한국은 12월 3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3차전에서 포르투갈을 상대한다.

포르투갈은 이미 2승으로 16강 진출을 확정했고, 1무 1패인 한국은 반드시 포르투갈을 꺾고 같은 시간 열리는 가나-우루과이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