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FIFA 관계자 "방탄소년단 정국 개막식 무대로 역사 창조"...'호평 세례'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텐아시아=윤준호 기자]
텐아시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방탄소년단(BTS)정국이
드컵의 역사적인 성공을 견인해 FIFA(피파) 관계자에목을 받았다.
최근 FIFA 크리에이티브 엔터테인먼트 임원이자 그래미상을 3차례 수상한 세계적인 프로듀서 '레드원'(Redone)미국 세계적인 통신사 'Ap 통신' 과의 인터뷰에서 정국에 대한 아낌 없는 극찬을 보내며 이목을 끌었다.
'레드원'은 인터뷰에서 "Dreamers는 월드컵 송 사상 처음으로 첫날에 100개 국가 이상(아이튠즈)에서 1위를 차지했다. 뮤직비디오도 엄청난 호응으로 거의 2일 만에 2000만 뷰를 달성했다. 정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너무 대단하다" 라고 들뜬 목소리로 입을 열었다.
또 '레드원'은 "정국은 솔로 가수로서 현재 전세계적으로 1위를 하고 있다. 시작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나다. 이미 월드컵 무대로 역사를 창조했다. 이렇게 즉각적으로 빠른 성공, 놀라운 대성공을 거둔 경우는 없었다" 라고 정국이 월드컵의 역대급 성공을 이끌며 역사를 썼다고 호평 세례를 쏟아냈다.
이어서 '레드원'은 "지금까지 어떤 프로모션도 없이 단지 월드컵 무대에서 공연만 했을 뿐인데 대박이 터지며 넘버 1이 되었다" 며 "정국이 얼마나 사랑 받고 있고 그와 그의 노래가 얼마나 잘해내고 있는지 말해주는 대목이다" 라고 정국의 대체불가한 파급력과 인기 그리고 엄청난 영향력을 강조하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마지막으로 '레드원'은 "이 모든 작업에 참여할 수 있었다는 것이 나에겐 너무 축복이다" 라고 벅찬 감정을 내비췄다.
해당 인터뷰를 접한 팬들은 "같이 일했던 관계자들이 항상 칭찬일색이네 정국이 진짜 프로고 스타야" " 꾹픽 프로듀서 가수들은 항상 성공 질주지" "꾹뽕! 꾹부심! 하늘을 찌르는구나" "단 한번의 퍼포먼스로 이런 대성공 놀랄만 하지" "이게 다 무대 하나로 전세계인을 홀리는 정국의 능력이지" "그래미 수상자님이 정국이 때문에 너무 신나고 벅차하셔ㅋㅋ" "이게 전지전능한 전정국 파워임" "암요~정국이가 역대급 역사를 썼지요~월드컵 공연 영상 인기 폭발에 전세계 음원 차트 1위 휩쓸고 있지요" 등 다채롭고 열띤 반응을 나타냈다.
지난 20일(한국 시간) 카타르 알코르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2년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에서 방탄소년단 정국은 공식 사운드트랙 'Dreamers'(드리머스)'로 마치 마이클 잭슨의 존재감을 떠올리게 하는 환상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펼치며 메인 하이라이트 무대를 눈부시게 장식해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FIFA' '방탄TV'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정국의 'Dreamers' 월드컵 개막식 공연, 뮤직비디오 영상은 '2일 연속'으로 '전세계 인기 동영상' 1위, 2위, 3위를 휩쓸며 유튜브를 재패했다.
정국의 2022년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 공연 영상은 최초 공개 7시간 만에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올랐고, '3일 연속'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랭크됐다.
이와 함께 'Dreamers' 뮤직비디오는 공개 8시간 만에 500만, 19시간 만에 1000만, 1일 만에 1500만, 2일 만에 2000만 이상을 넘어서는 조회수를 달성하며 초특급 인기를 보여줬다.
'Dreamers'글로벌 음원 플랫폼 '아이튠즈'(iTunes)에서 발매 하루도 채 안된 13시간 만에 102개 국가, '2일 만에' 103개 국가, 4일 만에 104개 국가 아이튠즈 톱 송 1위를 경신했다.
27일 집계 기준, 'Dreamers''8일 연속' 월드와이드(전세계) 아이튠즈 송 차트 1위에 올랐고, '6일 연속' 유러피안(유럽) 아이튠즈 송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 초특급 음원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FIFA' 와 '방탄TV' 공식 정국의 'Dreamers' 월드컵 개막식 공연 및 뮤직비디오 영상은 조회수 3120만, 3700만, 4000만을 넘어서는 강력한 인기도 자랑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측은 처음부터 방탄소년단 멤버 중 정국을 콕 집어 섭외를 요구한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도 안겼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