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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유해진·류준열의 '올빼미', 개봉 첫 주말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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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류준열 주연의 영화 '올빼미'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습니다.

'올빼미'는 낮에는 눈이 보이지 않는 주맹증을 앓는 침술사 류준열이 세자의 죽음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사극 스릴러인데요.

개봉 5일 만에 누적 관객 수 81만 명을 동원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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