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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 2골 깜짝 활약에도...벤투호, 가나에 져 16강행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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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 축구대표팀이 아프리카의 강호 가나에 져 16강으로 가는 길이 더욱 험해졌습니다.

깜짝 스타 조규성이 두 골을 넣었지만, 수비 불안 속에 세 골이나 내주며 무너졌습니다.

카타르 현지 연결합니다. 허재원 기자!

[기자]
네, 카타르 도하입니다.

[앵커]
허재원 기자, 직접 경기장에서 가나전을 지켜봤죠.

분위기 어땠습니까?

[기자]
네, 저는 지금 우리 축구대표팀의 숙소 앞에 나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