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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진작 쓰지'…이강인 "선발 출전 여부 감독님 결정, 100% 신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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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가나전 도움 기록, 이후 날카로운 프리킥 등 돋보이는 활약


(알라이얀·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김동찬 기자 = 한국 축구 대표팀의 막내 이강인(21·마요르카)이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에서 자신의 첫 공격 포인트를 작성했지만 "매우 아쉽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은 28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 가나와 경기에서 2-3으로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