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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덕에 행복"…새신부 고성희, 비공개 결혼식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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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고성희가 결혼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고성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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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배우 고성희가 자신을 응원해 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8일 고성희는 개인 SNS를 통해 결혼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드레스를 입은 채 밝게 미소 짓고 있는 고성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자신을 사랑해 주는 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고성희는 "늘 변함없는 마음으로 응원해 주신 여러분들 덕분에 행복한 결혼식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금처럼 따듯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며 "귀한 시간 내주신 모든 하객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이야기했다.

고성희는 지난 20일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리고 인생 제2막을 시작했다. 같은 날 와썹 출신 송다인은 SNS 스토리로 고성희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또한 "늘 네가 말하던 대로 아름답고 뜨겁게 사랑하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라. 결혼 축하한다"라는 글로 고성희의 앞날을 축복했다.

한편 고성희는 드라마 '미스코리아' '아름다운 나의 신부' '당신이 잠든 사이에' '바람과 구름과 비', 영화 '분노의 윤리학' '해피 뉴 이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시즌 오리지널 드라마 '가우스전자'를 통해 대중을 만났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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