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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티엔 스타뉴스] 가나전 키맨은 누구? 이제 풀백의 '진수'를 보여줄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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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키맨'이 될 김진수?

가나와의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승점 3점이 간절한 한국 국가대표팀.

경기를 승리하기 위한 키 포인트, 어쩌면 '측면'이 아닐까 합니다. 가나의 강점이자 약점이 '측면'이기 때문입니다.

모하메드 쿠두스, 이냐키 윌리엄스, 토마스 파티 등 스피드와 돌파 능력 겸비한 공격수가 즐비한 가나이지만, 반대로 측면 수비에서는 허점을 노출하며 포르투갈에 3실점을 내주고 패하기도 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