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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파업 닷새째…'업무개시명령' 수순 밟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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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화물연대 파업 닷새째를 맞아 정부가 업무개시 명령을 내리기 위한 수순을 밟아가고 있습니다. 내일(29일) 국무회의에서 이 방안을 통과시킬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강대강 대결로 이어지는 분위기입니다.

김범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정부가 화물연대 파업 위기경보단계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올렸습니다.

지난 6월 파업 때는 8일 동안 경보를 심각 바로 아래 경계 단계에서 유지했었는데, 이번에는 5일 만에 심각 경보를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