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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 오늘 가나와 2차전 "김민재 출전은 오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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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우리답게 경기할 것…가나 스피드는 경계"

가나 수비 전형에 따라 맞대응할 것

벤투 "황희찬 선수는 가나전 출전 어려울 것"

[앵커]
월드컵 축구대표팀이 오늘 가나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릅니다.

수비의 핵 김민재 선수의 출전 여부는 오늘 결정됩니다.

카타르에서 김동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벤투 감독은 우리답게 경기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가나의 스피드와 개인 기량은 경계했습니다.

또 가나가 3백으로 나올지 4백으로 나올지에 따라 우리의 대응 전술도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가나는 스위스와의 평가전과 포르투갈전에서 3백과 4백, 5백을 자유롭게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