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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의 시그널] 우리에겐 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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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월드컵 첫 경기에서 참담한 역전패를 당한 아르헨티나. 사우디 팬들은 아르헨티나를 향해 '메시는 어디에 있느냐'며 조롱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보란 듯이 2차전에서 멋진 결승골을 만들어낸 것도…결국 아르헨티나를 구해낸 것도 '역시 메시' 였습니다.

유럽 최고 스트라이커라 불리는 폴란드의 레반도프스키. 득점기계라는 별명을 가진 그이지만 멕시코 골문을 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두번째 경기에서 레반도프스키의 골이 터졌고 참아왔던 그의 눈물도 함께 터져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