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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찬2’ 대표팀 다녀간 카타르 맛집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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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뭉찬2. 사진 ㅣJTBC


‘어쩌다벤져스’가 카타르 현지 특집을 이어간다.

27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 2’에서는 카타르 전지훈련을 떠난 ‘어쩌다벤져스’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대한민국 예능 프로그램 최초로 카타르 전통시장 수크 와키프에 입성,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의 승리를 기원하며 축구 레이스를 펼친다.

카타르 전통시장 수크 와키프에서 축구 레이스를 마친 어쩌다벤져스는 현지식에서 가장 유명한 식당으로 향한다. 2016년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팀이 200인분을 먹고 간 카타르 현지 맛집에서 양갈비와 로컬 푸드를 즐기는 것.

어쩌다벤져스는 중동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샐러드와 팔 길이만한 초대형 사이즈의 아랍 전통 빵 쿠브즈, 육즙이 살아있는 양갈비 구이를 즐기며 행복한 식사를 한다. 그중에서도 이대훈은 양갈비와 잘 어울리는 조합을 추천하며 ‘먹잘알’의 면모를 보인다.

양고기에 진심인 모태범 역시 양고기 먹는 법 전수부터 양갈비를 무한 공략하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긴다고. 대부분의 멤버가 식사를 마친 와중에도 모태범의 먹방쇼는 끝나지 않았으며 무려 양갈비 30개를 돌파, ‘먹짱’의 위엄을 제대로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카타르 현지 첫 번째 경기에서 ‘카타르 캣츠’를 상대로 7 대 1 대승을 거두며 첫 해외 원정 경기 승리, 최다 득점, 임남규의 첫 포트트릭 달성까지 새 역사를 쓴 ‘어쩌다벤져스’가 두 번째 경기 상대를 만난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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