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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가장 먼저 16강...폴란드, 사우디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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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월드컵 D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프랑스에 1대 4로 대패했던 호주가 2차전에서 튀니지를 꺾고 1패 뒤 1승을 기록했습니다.

호주는 전반 23분 듀크의 결승 헤더 골로 1대 0으로 이기며 승점 3점을 챙겨 16년 만에 16강 진출 희망의 불씨를 살렸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프랑스는 음바페의 결승골을 앞세워 덴마크를 2대 1로 꺾고 이번 대회 가장 먼저 16강을 확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