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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넘치는 가나...벤투호, 수비 뒷공간 빈자리 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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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나라와의 결전을 앞둔 가나 대표팀이 우리 취재진 바로 앞에서 훈련을 공개하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벤투호 역시 가나를 겨냥한 맞춤 훈련으로 2차전을 준비했습니다.

카타르 도하 현지에서 허재원 기자가 가나의 훈련장에 다녀왔습니다.

[기자]
가나 대표팀은 특유의 흥겨운 분위기 속에 우리나라 취재진 바로 앞에서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공중볼을 잡지 않고 논스톱으로 작은 골대에 집어넣는 게임을 하며 가볍게 몸을 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