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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손흥민만 있는 게 아니다…카타르 누비는 '마스크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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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그바르디올 등도 끼고 뛰어…이란 GK 베이란반드도 출격 예고



(도하=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최초의 '중동 월드컵'이자 '겨울 월드컵'인 2022 카타르 월드컵이 조별리그 2차전에 접어든 가운데 경기장 안팎에서 '아시아의 반란', '무지개 완장' 등 여러 화제가 등장하고 있다.

'핫한' 아이템으로 떠오른 것 중 하나가 선수들이 안면 보호를 위해 끼는 마스크다.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을 차지하는 등 유럽 무대에서 맹활약하며 이번 월드컵에서 가장 주목받는 선수 중 한 명인 손흥민(토트넘)이 '마스크맨'의 대표주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