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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비박 집단가출' 허영만, 밤하늘을 보며 잠들었던 경험..."얼마나 평온한지"

헤럴드경제 임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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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비박 집단가출' 허영만, 밤하늘을 보며 잠들었던 경험..."얼마나 평온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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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낭만비박 집단가출' 캡처

TV조선 '낭만비박 집단가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허영만이 자신의 경험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낭만비박 집단가출'에서는 자신의 경험을 전하는 허영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저녁 식사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기 전 류시원은 허영만에게 "이렇게 주무신 적 있냐"고 물었다.

이에 허영만은 "케이투라고 에베레스트산 다음으로 높은 산이 있는데 밤에 간신히 저녁 먹고 딱 누워서 하늘을 보고 있는데 별빛이 쏟아지더라"고 했다.

이어 "그 아름다운 순간을 한 눈에 담으며 곤히 잠들었던 밤이었다"며 "그 순간이 얼마나 평온한지 모른다"고 했다. 그러나 신현준은 "여긴 근데 논이다"고 했고 류시원은 "우리 잘 때 멧돼지 습격 받는거 아니냐"며 감성을 파괴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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