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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 돌입' 권순찬 감독, "측면 김연경+옐레나 좋았지만 중원 점유율 더 높여야" [인천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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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 돌입' 권순찬 감독, "측면 김연경+옐레나 좋았지만 중원 점유율 더 높여야" [인천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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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선수단. / OSEN DB

흥국생명 선수단. / OSEN DB


[OSEN=인천, 홍지수 기자] 흥국생명이 KGC인삼공사 상대로 2라운드에 돌입한다.

흥국생명은 18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KGC인삼공사 상대로 도드람 2022-2023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첫 경기를 치른다. 1라운드 마지막 일정이었던 지난 13일 한국도로공사와 맞대결에서는 세트 스코어 3-2 승리를 거뒀다.

1라운드 성적은 6경기에서 5승 1패, 승점 14점으로 2위에 자리했다. 시즌 전 ‘3강’으로 꼽혔는데, 김연경과 옐레나 ‘쌍포’를 앞세워 팬심도 잡고 성적도 잡고 있다. 다음은 경기 전 권순찬 감독의 일문일답.

- 1라운드 되돌아보면.

아쉬운 것도 있지만 순조롭게 잘 한 듯하다.

- 어떤 점이 아쉬웠나.


선수들 맞춰가는 시간이 필요하다. 1패를 한 게 아쉽다.

- 긍정적인 점은.

(김) 다솔이가 아직 경험이 많이 없지만 플레이가 여러 면에서 나오고 있다. 손발을 더 맞추면 더 다양한 플레이가 나올 듯하다.


-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이주아, 김미연이 좋았다.

김연경, 옐레나도 좋았지만 가운데서 점유율이 더 나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시긴이 더 필요하지만 훈련할 때 많이 하고 있다. 더 좋아질 것이다.

- KGC인삼공사가 직전 경기에서 좋았다.


엘리자벳이 올라온 듯하다. 블로킹 타이밍과 위치에서 승패가 갈릴 듯하다. 영상을 많이 봤다. 우리도 찾아가는 게 있을 것이다.

/knightjisu@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