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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기준 주간 평균 325명·누적 34만318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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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이정민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3일 하루 동안 도내에서 23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누적 확진자 수는 34만3186명이다
도에 따르면 이날 신규 확진자는 20세 미만이 35명, 20~59세가 138명, 60세 이상이 62명이다. 거주지별로는 도내가 228명이고 도외가 7명이다.
최근 1주 동안 하루 평균 확진자 수를 나타내는 주간 평균은 13일 기준(7~13일) 325명이다. 전주(10월31~11월6일) 252명과 비교하면 73명이 늘었다.
도내 코로나19 병상 가동률은 30.91%다. 감염병 전담병원에 입원 치료 중인 확진자는 중등증 환자가 12명, 준중환자가 3명, 위중증이 2명이다. 남아있는 가용 병상은 38개다.
한편 제주지역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률은 전체 인구(도민) 기준 ▲1차 87.9% ▲2차 87.0% ▲3차 65.3% ▲4차 14.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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