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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기 실장, 이상민 경질론에 "세월호때도 8개월 후에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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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기 실장, 이상민 경질론에 "세월호때도 8개월 후에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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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기 실장, 이상민 경질론에 "세월호때도 8개월 후에 사퇴"

대통령실은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책임자 인사조치 등 문책론에 대해 "지금은 사의를 논의할 때가 아니고 사고 원인 분석부터 전념하겠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김대기 비서실장은 오늘(8일)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야당의 관련 질의에 국무위원과 대통령실 참모진 중 사의를 밝힌 인사는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한 "세월호 때 해수부 장관은 다 수습을 하고 8개월 후에 사퇴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부 공식 문서에서 참사가 아닌 사고, 희생자가 아닌 사망자라고 표기한 데 대해선 "법률적 용어를 중립적으로 쓴 것 같다"며 용어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이태원_참사 #대통령실 #법률적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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